2022년 11월 06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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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양하거나 수련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날은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3일만에 다시 부활하신 날로 주의 날로 삼으시고 부활을 믿는 자들이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날은 온전히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영광을 받으시도록 하여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날입니다.
[결심을 실행할 때 의로운 사람들은 자신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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