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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3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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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하늘에 떠 있는 둥근달이 연못에 비추듯이 내 안에 항상 비추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달은 떴다가 지면 호수에 그 모습도 보이지 않습니다. 달이 구름에 가리워지면 호수에 구름만 보입니다. 

그러나 내 영혼속에 비추는 하나님의 영광은 그름이 끼건 비가 오건 상관 없이 항상 비추어지게 해서 그 영광으로 살아야 합니다.

독생자의 영광을 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셨습니다. 충만하더라 우리가 매일매일 태양을 끼고 삽니다. 그러나 태양이 뜨면 달은 보이지 않습니다.

내 육신이 보이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사라지고 맙니다. 내 눈에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영광은 사라지고 맙니다.

사람들은 그 영광을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과거나 현재나 앞으로도 누구도 하나님은 볼 수 없습니다. 그만큼 그분의 영광은 강렬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에 나타난 빛이라고 말씀하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다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를 보니 독생자의 영광이로다.

얼마나 복있는 자입니까? 주를 보니 그리스도요 살악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혈육으로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다 했습니다.

오늘도 이 하루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구름도 낄수 있고 세상이 좋아 보일 수도 있고 힘들고 어려울 수도 있는 것이 광야입니다.

나를 보라 나를 따르라 나를 붙들라 하신 우리 주님을 간절하게 의지하며 오늘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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