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11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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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은 축복이요 영광입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믿지 못하는 것은 속고만 사는 세상에서 소금에 간절이듯이 쩔었기때문입니다. 진실을 말하는지 거짓을 말하는지 모르기때문에 영적인 손해를 보아서야 되겠습니까 ?
조금 있으면 알것을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섞음을 범치말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진리를 듣거든 제발 마음좀 열으시고 그 알량한 자존심을 포기합시다.
주님은 다시 오실 준비가 끝났습니다. 우리 영혼이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무엇이 그리 좋아서 세상에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허둥대고 있습니까?
오 주여 저들을 어찌하오리까? 이 답답함을 어찌하오리까? 한영혼이라도
지옥에서 더 나오게하려고 이집저집 문을 두드리지만 도무지 열생각을 하지 않으니 답답합니다.
오늘도 내 병 고치려 주님 옷자락 잡는 것이 아니라 저들의 완악한 마음을 녹여서 구원해달라고 붙잡고 애원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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