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4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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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여러분 반드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우리가 살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가지고 따르라 하셨습니다. 자기 십자가로 죽고 살아나야 합니다.
의와 세례는 같은 것입니다.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고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여 죽고 그러므로 그의 명령대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는 전부가 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하늘이나 땅이나 다 하나님의 의로 기초를 삼습니다. 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을 떠나 나올 때 과거를 장사지내고 유브라데 강을 건너 나그네로 다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입니다.
그가 순종하여 의롭다함을 얻었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그가 순종하여 강을 건넜기 때문입니다. 내가 예수 이름을 순종하여 의롭다함을 받았으면 아멘하라며 주일을 성수하고 영혼의 때를 준비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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