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31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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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예수 이름을 소유합시다. 예수의 이름이 영생이요 영혼이 잘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혼의 때를 준비하는 것도 예수 이름을 소유하자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을 소유했다는 증거는 성령이 나를 지배하도록 하는 것이요 성령이 쓰시고 싶은대로 쓰시도록 나를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을 소유한 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모든 위험으로부터 나를 지키시는 것이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이름을 남기셨습니다. 우리에게 그 이름을 주셨습니다. 웨스트민스트 장로교 소요리문답 1장 첫번째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적이 무엇인가? 사람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려도 예수 이름으로 봉사를 해도 예수의 이름으로 합니다. 눈을떠서 눈을 감을때까지 예수 이름을 위해서 살다가 죽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예수 이름을 업신여기고 천대하지만 나는 생존의 목적이 사는 이유가 예수의 이름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사는 길은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 험한 세상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해야만 살수있기에 나는 오늘도 예수를 외치고 있습니다.
형제자매 들이여 예수님을 만나시고 만났으면 영접하고 영접했으면 존경하고 경외하고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도 누가 내 모친이며 누가 내 형제냐 하시고 나와 함께 하는 자라야 모친이요 형제요 자매다 했습니다.
우리는 세상따라 잠시 낙을 누리지 말고 예수 이름으로 영생을 누리려 합시다.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병을 물리칩시다. 예수 이름으로 첫째 부활에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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