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24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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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보혜사가 둘이 있는데 하나는 우리를 변호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요 또 하나는 예수를 변호하시는 성령이십니다.
예수는 우리의 보혜사 이십니다. 요한일서2장 1.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로마서8장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우리는 처음은 죄인이었으나 지금은 죄인이 아닙니다. 이 사실을 하나님 앞에서 대언해 주시는 것입니다. 단지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은 불효자로서의 효도를 다하지 못함의 고백입니다.
본질상 죄는 예수께서 오셔서 다 담당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으로 오셨다면 우리는 영원히 죄인입니다. 그가 사람으로 오셔서 내 대신 죽으시고 내 죄를 대속하신 것입니다.
그는 물로 임하셨고 하나님의 보혈을 흘리셨으며 이를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십니다. 합하여 하나가 되셔서 증거가 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나를 위한 대언자가 계시니 누가 나를 정죄하리요 누가 나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누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방해하리요 누가 세례받음을 방해하겠는가!
예수님은 나의 변호사가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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