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17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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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오늘도 어김없이 변함없이 주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2000년 동안 성도들이 그리스도인들이 이날이 하나님의 성스러운 날임을 알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선한수양관을 찾아 기도할 것을 계획을 세웠으나 선한수양관이 마을과 가까운 관계로 여러가지 규제를 받았습니다. 지난번은 코로나19 가 수그러들어 그래도 자유롭게 다녀왔는데 이번은 다시 확산하는 추세다보니 선한수양관과 그 마을에서 우리가 가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기에 잠시 미루었으니 여러분 시험에 들지 말고 이것도 참아냅시다.
그래서 현수막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보관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기회를 마련하여 이번에 못다한 기도까지 다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오늘도 주님도 고대하고 성령께서도 바라는 열명의 영혼을 보내주소서! 구약에서는 아브라함이 열명의 영혼을 그토록 찾으려 간절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똑같은 의인 열명만 있으면 하고 바라고 또 바랐던 것입니다.
튼튼한교회도 매 주일 간절합니다. 우리와 함께할 열명을 보내주서! 열명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사랑 받는데 금 열돈이 아니라 100돈이라도 주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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