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10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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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은혜를 알고 공로를 아는 자는 이 날이 어떤날인지 알고 미친듯이 하나님께 달려나올 것입니다 . 이날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신령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내 의는 없으니 오직 용서 받아야 할 죄인입니다 외치고 아버지께 나오는 날입니다.
이일을 방해하는 자는 마귀입니다. 어떤 이유간에 나올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마귀입니다. 마귀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이 교회에 가득하니 얼마나 방해가 심하겠습니까? 마귀는 이핑게 저핑게를 만들어 사람들속에 넣을려고 매일 연구하는 자입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 머리속에서 나온 생각이거니 하지만 모든 것은 마귀가 주는 생각들입니다.
이걸 이기고 나올 수 있는 힘은 은혜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가 십자가에 달려서 죄인처럼 죽으시고 그 보혈로 내 죄를 사했다는 것을 망각시키는 것이 마귀입니다.
토요일은 주일을 기다리며 준비해야 할텐데 더 바쁘게 만들고 분주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잠시라도 잊어버리게 합니다.
튼튼인 들이여! 지금의 때를 보지 못하고 문화에 취해서 해롱거리고 있다면 정신차리시고 돈이 영혼을 살릴 수 없고 권세가 영혼을 살릴 수 없고 오직 죄인의 간구로 하나님께 엎드리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당신의 영혼을 왜 버리려 합니까? 가롯 유다처럼 당신의 영혼을 돈으로 바꾸려 하십니까? 마귀에게 속지 말고 성령께서 문을두드려 줄때 문을 열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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