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3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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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오늘은 거룩한 주일입니다. 특히 하나님이 명하신 첫 열매를 드리라 하신 맥추감사주일이요 또한 첫 열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성도들이 그의 살과 피를 먹고마셔서 그와 연합함을 기념하는 성찬주일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길입니다. 구원은 두 가지니 생명을 얻는 것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피를 마셔야 생명을 얻고.”라고 하셨고 “내 살을 먹어야 영생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매주 성찬식을 통하여 잔을 마시고 떡을 먹는데, 잔은 예수의 피를 기념하며, 떡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를 행하는 자마다 온 세상에 전하여야 하는 것이니, 전하지 않으면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고백 중에 “주의 보혈을 믿습니다.” 라고 하여 이를 찬송하고 또 기도할 때마다 고백합니다. 이것이 예수를 믿는 자들의 생명이요, 또 각 사람이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되기때문입니다.
오늘도 첫 열매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생명 되심을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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