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6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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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되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주님의 명령은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도의 의무는 누구든지
자기가 가르쳐야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면 그 만큼 성장해 있어야 가르치는 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자기 제자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너희는 제자 삼으라” 꼭 제자를 삼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인들 중에서 자기가 제자를 삼고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는가? 제자를 삼기위하여 가르치는 자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가르칠 목적으로 오늘도 열심히 설교를 듣고 보고 배워서 예수를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체험하면 가르칠 것이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알게 됩니다.
율동을 배우시지요? 가르치는 사람은 알기에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성령으로 깨달아 영혼을 깨우는 지도자들 교양사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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