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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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인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는 오늘도 또 우리를 영생의 말씀 앞에 인도하시고 무릎 꿇게 하시고 또 우리의 심령이 성령의 은혜와 감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우리는 주의 성도들로서의 그 임무를 다 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각 사람의 심령을 도와 주시고 계시니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고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때까지 시험들지 않고 타락하지 않고 예수를 붙들고 나갑시다.
그리고 우리 튼튼인들이 각자가 택함받아 주의 일군이 되어서 한 영혼이라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열심있는 성도들이 됩시다.
그래서 영광의 면류관을 이 땅에서 얻고 그 영광의 면류관을 이 다음 주님께 섰을때 주님 앞에 벗어 드려 우리는 무익한 종이로다 고백하는 참 신앙 겸손한 성도들이 됩시다.
우리는 아무 공로 없이 아무리 일을 했어도 무익한 종입니다 하고 은혜로만 영생에 들어가는 의에 면류관을 다 받을수 있도록 힘쓰고 애쓰고 간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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