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5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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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아멘
거룩하라 거룩하라 거룩하라 하나님이 거룩하신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예수를 보내셨고 예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과 함께 하시려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하시며 자기 피로 우리를 대속해 주셨으며 또한 성령을 보내사 하나님과 함께 하시도록 예배 가운데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쁨은 단 하나입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3절로 18절까지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것이 신앙에 정절이요 기쁨이요 거룩함이요 하나님과 함께 함이니 주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신앙의 지조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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