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5일 주보
관리자
view : 46
아멘아멘!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다. 예수가 문밖에서서 두드리지만 열어주지 않는다. 사람들끼로 좋아하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헌금하지만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다.
이런 라오게아 교회를향하여 토해버리신다 하시며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그리고 회개하라 열심을 내라 하셨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힘쓰는가? 성령이 오셔서 문을 열때 활짝 열어야 한다.
주일만 되면 부끄러워 숨는 자들 되지 되지 말고 확실한 선택을 해서 예수를 붙들려고 힘써고 애써서 간절해야 하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