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8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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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룩한 주일도 변함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겸손이 말씀을 듣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심령들이 마음을 열고 귀를 열고 영혼을 열고 받아들여서 옥토에 심겨져 밀알이 되게 하소서!
마음을 열되 힘써서 열게 하시고 영혼을 위해서 양식은 하나님 말씀뿐이오니 힘써 듣게 하시고 영생은 하나님이 유일하시니 힘써 알게 하소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켰어도 그날에 주인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안식일에 주인은 예수님이 시라 했으니 그들은 주인이 누군지 알지 못한체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율법을 완벽하거 지키려해도 그들에게는 마음에 쉼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 하시길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며 안식일을 성취하러 오셨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만나야만 참 안식이 있고 참 쉼이 있고 참 평안이 있고 참 기쁨이 있고 참 소망이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이 필요하셨으며 예수님도 안식일의 주인이라 하셨으며 성령도 이날에 함께 합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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