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7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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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 바라야 합니다. 사람들은 살기도 힘든데 또는 할일도 많은데 종교는 한가한 사람 할일없는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라 일축하고 무시합니다.
이 세상과 마귀에게 속한 세계에 같혀서 어떻게 진리를 들을 수 있겠습니다.
세상은 마귀가 지배합니다. 세상의 소리를 듣는 것은 육신이지만 육신의 것으로는 진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께로만 나옵니다. 성경도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하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기까지 기다리라 하셨습니다. 누구나 귀가 있지만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귀는 성령입니다.
튼튼 가족들 지금 제가 하는 말은 육에 호소함이 아닌 영에 호소합니다.
성령은 우리 영혼이 살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영이십니다. 인생들이 예수를 모르고 있으니 바른길로 인도하려는 말씀입니다.
토요일은 인생들에게 준 한 주 마지막 시간입니다. 인류의 종말도 토요일 마지막 시간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 일은 하나님의 날 거룩한 날 세상의 속하지 아니한 날 영에 날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이 강림하시면 토요일로 마감하는 한 주처럼 모든 것은 끝나고 새로운 날이 이를 것입니다.
주일은 이땅에서 그날을 기다리는 자들이 예행 연습을 하듯이 모이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날에 모이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심각하게 보실 것입니다.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부활할 자인지 남을 자인지 판단하실 것입니다. 매주일 강단을 통해 진리를 전할때 여러분이 분별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토요일은 흥청거리고 마음을 풀어헤치는 날이 아니라 그 끝을 예고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살아 있고 하나님의 약속도 살아 있고 예배도 살아 있고 기도도 살아 있으니 호흡이 된다.
만물을 보라 누가 잠을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움을 튀우고 있다. 대지를 보라 누가 경작하지 않아도 이곳저곳에서 새싹들이 움을 트고 있다.
만약에 하나님이 죽었다면 나도 죽은 것이요 만물도 죽은 것이요 영혼도 죽은 것이다.
성경은 1600년 동안 기록한 것이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자들이 기록한 것이다..
구약이 39권 신약이 27권이다. 토막토막 되었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한 자들이 쓴 것이다.
오늘도 주의 말씀을 들었다. 떠내려가지 않도록 유의하라고 기록하였다.
말씀을 들었으나 길가에 떨어졌으니 설교를 들어도 온통 딴생각하고 있다. 말씀을 새들이 다쪼아 먹으니 어떻게 체험이 되겠는가?
말씀을 들으나 돌짝밭이다. 듣을때는 기쁘지만 그 기쁨은 잠시다. 뿌리를 내리지 못하니 한주를 못버틴다.
말씀을 들으나 가시덤풀에 떨어졌다. 자라는 것 같은데 세사에서 오는 코로나 염려 재리의 염려 근심걱정들이 꽉 붙잡으니 역시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러나 옥토에 떨어지는 자도 있다. 말씀을 들을때마다 깨다는다. 점점 자란다. 점점 성장한다. 듣는 말씀 마다 체험을 하니 어느누가 빼앗을 수 있을까?
나무들도 말씀을 듣는다. 풍랑도 듣는다. 바람도 듣는다. 귀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성령으로 사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했다.
예수와 함께 영원히 함께 할 자들이다^^
- 유홍손 튼튼 가족들 힘내세요^^ 2022-03-27 1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