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6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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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소식이나 전쟁 소식을 통해서 얻는 것은 사람의 생명을 경시하는 것이 느켜지니 허무해지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생각하면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했으니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인생을 경시하여 쉽게 목숨을 빼앗아 가는 이 세상을 사랑할 것입니까?
아니면 자기 아들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인생을 살리시려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시렵니까?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오해만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을 학대하거나 조건부로 대우하거나 편파적인 것으로 판단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인생을 협박해서 닥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내 피를 마셔라 내 살을 먹어라 하시며 다 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뿐만아니라 자기를 매를 맞으며 인생의 질병도 치료하셨습니다. 온갖 수치도 다 감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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