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27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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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주님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리는 자들이 신부입니다.
혼인식날 가장 가까이서 신랑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신부가 오늘 날 교회들이니 그가 자기 피값으로 산 자들이기에 기대가 큽니다.
오늘 주님의 날 이것을 맛볼 수 있게 하셨으니 사모하는 마음뿐입니다. 속히 오실 신랑을 기다리는 단장한 신부가 되어 예배하자!
코로나 가장 어려울 때 일천번제와 함께 지내왔던 것이 우리에게는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오늘도 영혼의 때를 준비하는 성일과 일천번제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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