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13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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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니 이날은 주의 날이요 거룩한 날이니 생명을 흡수하여 복에 복이 있게 하자!
세상은 생명을 얻을 곳이 없어 코로나와 온갖 괴로움들로 가득한 곳이니 무덤 같고 공동묘지 같도다.
사람들은 세상에 피할 곳을 잦지만 마귀의 세상이요 음부의 권세자요 사망권세만 가득하여 여기저기 괴기한 울음 소리 한숨 소리 원망과 한탄에 소리만 들리도다.
우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녀들이 되었으니 부르심에 헛되지 않으려 새벽부터 주 앞에 엎드렸나이다.
오 주여 주님만이 생명과 복이니 주일을 택했고 예배를 택했고 기쁨과 소망을 택하였나이다.
오늘도 하늘문을 여시고 마음껏 축복하소서! 마음껏 누리게 하소서 내 안에 예수로 가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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