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30일 주보
관리자
view : 59
생명과 복과 사망과 저주를 선택하라 할때 누구든 사망을 택할 것이며 저주를 택하겠는가?
사망이나 저주를 좋아 하지 않을뿐 아니라 오히려 싫어하고 더 멀리하려고 몸부림 치지 않는가?
그러다면 생명과 복을 택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공의로서 실행하시기에 생명을 택하면 생명으로 복을 택하면 복으로 주시기 원하십니다.
우리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택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싫어 한다고 저주가 안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택할때 사망도 저주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싫어 하고 멀리 한다하여 사망이 떠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고 누구든지 택하라 하셨습니다. 예수를 택할때 생명이 그속에 있고 복이 그속에 있습니다.
오늘도 안식 후 첫날에 역사하심은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복입니다. 즐거운 날입니다. 승리의 날입니다(행복)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