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23일 주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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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아멘!
내 영혼아!
나 곧 내 영혼아!
나는 누구인가!
내가 나를 모르면 어떻게 되겠는가?
예수께서 오셔서 나를 찾아 주셨으니 세례를 통해서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그로부터 성령으로 인도 받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왕의 훈련을 받으니 이 땅을 떠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자녀로서 왕노릇 하리라!
내 영혼은 이 비빌을 깨달았으니 내가 세상에 무슨 아쉬움이 있으랴 무슨 미련이 있으랴 주님이 외치신 말씀이 행복하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 새들도 다 둥지가 있지만 인자는 머리둘 곳이 없다 하신 말씀이 내 영혼에 자세히 사무친다.
나는 복을 받은 자다. 예수가 누리는 그 복을 나에게도 주셨으니 무덤이 아니라 너와 내가 낙원에 있으리라 나를 낙원에 인도해 주셨다.
그리고 나는 부활이다 하시고 첫 열매가 되심처럼 나도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다.
생각만 해도 벅차다. 나는 흙에서 나와 지렁이 처럼 살다가 먼지로 가야할 내가 하늘로 낙원으로 천년왕국으로 아버지 집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니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셨도다.
오 놀랍다. 이 은혜를 어찌다 말하랴 어찌다 값으랴 눈물로 감사하리라! 이런 기쁨을 죽은 자의 장례식에 빼앗기지 말고 산자는 산자답게 거룩한 주일을 성일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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