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05일
관리자
view : 50
온전한 주일은 영혼을 살리는 길이다. 이것은 주님의 간곡한 부탁이요 부활과 생명을 주셨다. 이날을 기념하는 것은 예수님의 죽었다 살아나심이다. 초대교회는 모일때마다 떡을 떼고 성찬했다. 온종일 즐거워할것은 예배뿐이다. 이날을 만드시고 재정하신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니 주일도 온전하다.
주일은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모이는 것이다. 모이기를 힘쓰라 모이기를 폐하는 자들과 같이 하지 말고 모이기를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노력하고 계획하고 힘쓰지 않으면 모이기를 할 수 없다.
새벽부터 밤까지 해가 뜨기전부터 모여서 해가 질때까지 기다리자 세상 일도 해가 뜨기전부터 일하러나가고 해가 지면 돌아오지 않는가 육신의 일도 그렇게 하거늘 하물며 영적인 일이랴 시간이 가면 더 열심이 있어야 신앙이다.
열심히 살자! 영혼을 위해서 살자! 영적인 계획표가 있어야 하고 실천할 힘이 있어야 한다. 주일을 방해하는 것은 사탄이요 마귀다. 세상은 다 그렇다. 세상을 내려놓아야 산다. 육으로는 주일을 온전히 성수할 수 없다. 오직 영으로 하고 성령으로 해야한다.
신령한 신부되자! 단장한 신부되자!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