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17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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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는 보이는 육신의 법과 종교와 문화와 인본적인 신앙은 문이 열려있지만 영적으로 보는 눈은 심이 어둡고 암울합니다.
영혼이 살려면 끝까지 견뎌야 하는데 인내의 한계가 점점 다다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3:10)
빌라델피아 교회에게 하신 말씀 처럼 지금까지는 인내의 시간을 통해서 시험을 이겨왔었습니다. 이제는 온 세상을 향해 시험이 있을 것이니 아직은 아니지만 곧 7년 대 환란을 두고 말씀하시겠지요!
오늘도 인내해야만 지킬 수 있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육신대로 하면서 그것이 자기 믿음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성령의 소리를 듣고 따르시고 자기생각으로 하지말고 말씀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주일을 온전히 인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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