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10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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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주님의 음성을 발하소서! 영혼이 살길을 원함은 있으나 예수께 돌아는 자는 적고 구경꾼들은 많으나 예수를 사랑하여 예수께 오는 자는 없나이다.
오늘도 우리의 음성을 들으시어 응답하소서 우리의 소원을 들어달라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한다 외치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곧 사함 받은 표시입니다. 500데나리온이 아니라 십자가의 강도같은 납니다. 눈을 감으나 뜨나 걸으나 앉으나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넘치게 받았으니 죄 사함이로다. 주님이 띠띠고 나를 섬겨주시도록 2경이든 3경이든 주님을 위해서 깨어 있겠나이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소서!
갈필을 잡지 못하는 영혼들을 부뜰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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