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03일
관리자
view : 55
놀라우신 주님 오늘도 안산지역에서 박성애집사님께서 오신다하니 예수 이름으로 환영하며 우리와 같이 예배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일은 예배하는 날이 세상 사람들 처럼 우상에게 하듯 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니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게 하소서!
또한 주일은 모이는 교회로서 예배하며 떡을 떼며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기념합니다.
성도들의 교제와 봉사와 교육와 섬김들이 다 한 성령으로 이루게 하시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서소!
오늘 온 종일 예배자로 살게 하시며 반드시 주님의 몸된 교회에 모이게 하소서 온라인도 아니고 TV앞도 아니고 스마트폰도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얼굴을 뵙게 하소서!
모이는 모든 무리들을 축복하소서!(행복)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