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05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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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주여 나는 오늘도 당신의 피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육신의 배를 채우는 양식이 아니라 내 영혼의 양식은 당신의 살과 피오니 먹고 마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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