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29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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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날 박대하시면 어디로 가리이까!
코로나로 인하여 닫혀진 교회문을 다시 열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 만이 열수 있고 닫을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주님이 열어논 곳으로 부지런히 달려갑시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이 목마르고 주님이 갈증이니 예수의 피와 살로 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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