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22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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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날 박대하시면 어디로 가리이까!
코로나로 인하여 닫혀진 교회문을 다시 열 수 없을 것입니다.
주님 만이 열수 있고 닫을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주님이 열어논 곳으로 부지런히 달려갑시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이 목마르고 주님이 갈증이니 예수의 피와 살로 채우소서!
나는 생명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나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나는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나는 예수의 증인 된 삶을 멈추지 않으리라!
내 영혼아 하나님을 사랑하자!
내 영혼아 끝까지 달리자!
내 영혼아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자!
오늘도 거룩한 주일 성령으로만 예배하게 하소서!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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