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1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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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를 다투어 주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이 시간이 지나가면 후회만 남는 것은 육신입니다. 영혼의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기도 기도 기도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도로만 이겨왔습니다. 중국교회만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누가 방해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문을 닫고들 있습니다. 종교인들은 육신만 살면 된다는 안일함을 누리고 있으니 누구좋으라고 나타합니까? 마귀만 배불리지 말고 영혼이 살아야 합니다.
어찌하여 주님을 보지 못합니까? 불신자는 절대로 부활하지 못합니다. 마귀와 귄신들과 함께 무저갱에 1000년 동안 갇혔다가 심판대에서 심판 받고 결국은 지옥에 들어갑니다.
지금은 해가 서산에 기울었습니다. 권사님 글 처럼 예배를 위해서 영들을 부리시고 성령을 의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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