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5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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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튼튼 가족 또한 행복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목사이기도 합니다.
더 나가서 우리 자녀들과 우리 가정과 우리 80만과 200만이 다 구원 얻어 행복하기를 소원하는 목사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선교사로서도 행복합니다.
내가 놀랄 만큼 예수로 가득합니다.
언제나 내 입으로 예수를 시인한다는 것을 문득 놀라기도 합니다.
우리의 영혼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사셨습니다.
예수가 보내주신 성령으로 양육 받는 신령한 자녀들입니다.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그 말씀 앞에 순종합니다.
결과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의 영혼에게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직분을 다합니다.
직분을 통해서 맡겨진 봉사를 다합니다.
또한 각자의 신앙생활을 잘 합니다.
모든 것은 저와 여러분의 영혼이 놀라운 은혜를 입고 성장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거룩하게 살고자 함은 우리의 영혼이 더 높은 곳을 향하여 가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복음을 들었습니다. 어디로부터 오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해 보내주신 것입니다.
은혜와 진리입니다.
이것을 막고 방해하고 속이고 유혹하는 세상의 수많은 죄악들 앞에서 속수무책 넘어져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다.
개는 자기가 토한 것을 다시 냄 세 맡고 뒤 돌아와 또 먹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삶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 축복을 누가 누려야 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이 누리고 또한 우리의 자녀들이 누려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 와서 말이 서툴다 말을 못한다.
중국에서 왔다.
설움을 이기며 여기까지 온 까닭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결코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내 자손들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뒤돌아 가거나 후회하지 않을 길을 택한 것입니다.
올 성탄절 주일예배는 23일 드립니다.
성탄절 주일오후는 성탄 구역연합 축하로 준비합니다.
또한 24일은 성탄전야제로 중찬단과 성가대가 준비해서 찬양을 부릅니다.
25일은 성탄예배를 드립니다.
송구영신 예배는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역사로 사라지는 이 시간들을 후회 없이 만들어 가실 것을 믿습니다.
24일 밤은 추운날씨도 불구하고 새벽 송을 대신해서 흥청거리는 세상거리 대림동에서 준비합니다.
세상에 계실 곳이 없어 마구간을 택하신 주님을 우리의 심령에 모시고 세상이 취할 수 없는 황금과 예물을 주님이 받으시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금년 성탄은 우리 가정과 교회와 민족에게 큰 은혜와 평강이 쏟아지길 기원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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