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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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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현대 교회들은 매우 위험하고 위태한 시대를 맞이하여 큰 고비를 지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미 세속화가 가중되어 영혼은 곤비하여 쓰러졌습니다.

세상에서 버림받고 오갈 때 없는 불쌍한 영혼들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살 길은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데 그마저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명화 된 교회, 물질화 된 교회, 교리 화 된 교회, 인본주의 된 교회들이 여러분을 종교의 도구로 삼으려 입을 벌리고 우는 사자처럼 삼키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교회의 치부들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속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오히려 영혼을 지켜주고 보호해 주어야 할 교회들이 도리어 미혹하는 도구로 전락했으니 이제 어디에 우리의 영혼을 맡겨야 할지 걱정이 대단합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더러운 일들이 속속 세상으로 썩은 시체가 되어서 들어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성령만이 우리의 보호자요, 우리의 스승입니다.

성령께 맡겨야 할 영혼을 함부로 버린다면 끝없이 추락하고 말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오신 이는 성령뿐입니다.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오히려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으니 도대체 여러분을 이길 자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귀를 막고자 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을 지도하는 이 목사는 세상 적으로 본다면 내세 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겸손한 체 하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든지 여러분은 환심이나 사서 속이려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는 내 영혼 앞에 진실하고자 합니다. 나와 내 가족 앞에도 진실하고 자 합니다.

여러분을 속일생각은 더더욱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 더 열심을 내지 못하는 것은 많은 의심이 도사리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못 된 습관들이 내 영혼을 좀먹고 있습니다.

영원히 살아야 할 나와 내 가정과 내 민족을 위해서 오신 우리 주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진실로 문을 열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이렇게 한 해를 보낼 것입니까?

아무런 계획 없이 무의미하게 보낼 것입니까?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 새롭고 희망찬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을 돕기 위해 세움을 입은 목사입니다.

함께 주님을 따라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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