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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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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주는 성찬의 주일이다.

나는 누구를 위해서 사는가? 나의 주인은 예수뿐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예수 밖에 없다.

그리스도인은 내가 없고 남이 없고 오직 예수뿐이다.

나의 삶은 여기부터 시작한 것이다.

나는 매일 예수를 주인으로 결정한 다음 나의 일을 한다. 예수가 먼저다.

그리고 내가 있고 이웃이 있다. 주인을 모르는 생활은 반드시 실패 한다.

인생에선 근근이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영생에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구약의 율법은 인간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법이다.

이것을 몽학선생(3:24)이라 한다. 율법도 마찬가지 예수께로 인도한다.

성령도 예수께로 인도 한다.

하나님도 율법도 성령도 교회도 모두 예수에게로 인도한다.

나의 고백은 나의 주인은 예수이심을 밝힌다.

사람은 귀신을 쫓고 권능을 행함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도를 많이 해서 가는 것도 아니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봐도 봉사를 열심히 해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

의롭다 함을 받은 자만 구원을 얻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란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6:33).

세상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종교도 그렇다.

예수님이 착한 행실을 하신 것은 윤리나 도덕을 모범한 것이 아니다.

도덕과 윤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오는 의를 가르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착한 행실은 의이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오직 예수로 사는 것을 말한다.

내안에 있는 하나님의 의는 내가 노력했거나 수고했거나 해서 얻는 것이 아니다.

내 자신 속에는 전혀 의가 없다.

내가 의를 모신 것은 값없이 의롭게 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총이다.

세상의 법원에서 들은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선언해 주신 것이다.

칭의, 이 단어는 놀라운 은혜다. 하늘에서 선언 하신 것이다.

세상의 눈으로는 이해 할 수 없다.

나 같은 죄인이 어떻게 불의한 내가 어떻게 의인이 되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롭다고 인정받았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언이다.

노아 아브라함 에녹도 의인이다.

욥도 순전하고 정직하며 악에서 완전히 떠난 자였다(1:1)

그러나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예수가 말씀하시는 의는 무엇일까? 행위로가 아닌 믿음이다.

누구를 믿는가? 예수를 얻는 것을 말한다.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이 보기에 최고의 의인이었다.

노아와 욥을 뛰어넘을 만큼 의인으로 자부했다.

그러나 예수는 그들을 회칠한 무덤이라 했다.

바울도 예수를 알기 전에는 바리세인 중에 바리세인으로 자칭했다.

예수를 안 후에는 죄인 중의 괴수라 했다.

나 같은 지저분한 죄 덩어리를 그의 피로 의롭게 만들어 주셨다.

11월이다. 첫 주부터 은혜로 살자 ! 나를 의롭게 하신 예수의 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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