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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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교회와 사랑하는 튼튼 가족들의 자랑은 참으로 많습니다.
여러분이 열심을 내심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할 수 없는 영적생활들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영적생활을 도우시려 온갖 고통을 받으시면서 참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런 주님이 고맙고 감사한 것입니다.
진리를 알게 하심도 영혼을 살리려 하심이요, 생명을 주심도 영혼을 살리려 하심이요 특별 새벽기도를 준비하심도 영혼을 살리려 하심입니다.
성도들이여! 우리의 신앙은 지속시키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지속시키고 유지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권리입니다.
성도이기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받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으리라 하심인 것처럼 우리의 기도는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면 무능한자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이번 특별 기도회에 우리의 권리를 가지고 당당하게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사는 사람은 자기 지식으로 살지 않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자기 능력으로 살지 않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세상의 온갖 정보를 통해서 지배해 나가지만 영적인 사람은 기도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에게서 세상의 공기를 빼앗고 숨통을 조여서 끊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캄캄한 무덤에 가두어 놓고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봉하고 사람들로 지키게 했지만 주님은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영적인 사람이 세상의 공기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해입니다.
주님은 세상의 공기로 부활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리신 것입니다.
세상의 공기로 사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사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우리는 살려고 예수를 믿습니다. 마찬가지로 살려고 호흡하는 것입니다.
이 호흡은 기도입니다.
세상의 공기가 아닙니다.
영적인 기도입니다.
튼튼한교회는 중국선교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기도만이 중국선교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기도처소를 확장하려고 기도합니다.
주님은 산을 옮길만한 기도를 주셨습니다.
기도처소여 돌아오라!
기도처소를 허락하소서!
부천 대림 안산 3곳에 기도처소를 허락하소서!
이번 특별 새벽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갑니다.
중국선교가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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