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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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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2차 특별 새벽 성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12차 새벽 특별 성회를 통해서 우리 모두가 새벽에 나와서 새벽을 깨우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새벽을 깨우시는 분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새벽을 밝히시는 분입니다.

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번에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살고 육신도 살고 내 가정도 살고 하는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이번에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반드시 우리가 영적으로 보다 성장하고 아주 훌륭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이제 앞으로 약 5일 간 계속 될 텐데 여러분들 고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꼭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셔서 많은 기도하고 또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4시 20분 정각에 시작하지만 그 전 4시부터 와서 기도할 수 있도록 문은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멀리서 나오시는 성도님들은 새벽 3시면 움직이시겠지요!

또 먼 거리 운전하여 모시러 가는 봉사자들은 더 먼저 일어나야 하겠지요!

그 보다 더 먼저 일어나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저도 더 먼저 일어나 멀리서 가까이서 나오시는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기도합시다. 우리가 매일 하루에도 수십 번 기도합니다.

수 백 번 기도해도 부족한 것입니다. 저는 현실이 너무 암울합니다. 굉장한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중국은 심은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안과 밖으로 우리의 신앙이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복음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보다 훨씬 강퍅합니다. 알 수 없는 많은 질병이 우리의 생활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은 마치 전쟁처럼 공경합니다.

잡초처럼 번집니다.

질병처럼 좀먹고 있습니다.

이런 때 우리가 살고 우리 영혼이 살고 가정과 내 자녀들이 살아야 한다는 것에 절박합니다.

나는 오늘을 기약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이 오시길 사모할 뿐입니다.

그만큼 현실에 절박합니다.

성도 여러분 이번 특별 성회에 망설임 없이 기도하러 나오셔서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잠자는 자들에게 일어나라고 소리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날씨가 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바람이 불 수도 있습니다.

가족 중에 방해 할 자도 있습니다.

환경에 지배 받지 말고 이기십시다.

11번씩 특별히 모였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듣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12번째를 이어 갈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20번 30번 40번 50번 우리 후손들에게 더 좋은 기회를 물려줍시다.

나는 비록 힘들지라도 믿음을 지키는 조상으로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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