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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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나에게 호흡이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공기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나를 호흡하게 하고 살아 있다는 확신을 준다.
기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공
기 같은 것이다. 숨을 쉰다는 것이다.
숨쉬기 운동도 있지만 거창하지 않다.
일상이다.
내가 공기를 마셔야지 하는 경우는 등산 때나 산책 때 하는 소리다.
이것도 의도적인 휴식을 일컬어 하는 말이다.
숨 쉬는 것을 계획을 세우거나 시간표를 만들지 않는다. 기도는 이와 같이 나의 삶이다.
기도하므로 내가 있는 것이다.
나라는 존재는 기도로 사는 것이다.
기도를 하기 위해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시간표를 만들지 않는다.
공기를 숨 쉬 듯 기도 또한 숨 쉬는 것과 같다.
기도는 숨 쉬기 운동이다.
나만 이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엔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며 살아왔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들은 하나 같이 기도를 쉬지 않았다.
기도를 쉬는 것을 죄라 여겼다.
작금의 중국은 심각하다.
왜 이렇게 중국기독교는 시련이 많을까?
특히 정부 지도자들에 의해서 핍박이 유별나다.
괴롭힘을 중국지도자들로부터 받는다.
중국교회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점점 다가오고 커지는 시련을 이기기란 참으로 어려울 것이다.
예배드리는 교회에 공안들이 들이 닥쳐 십자가를 떼어낸다.
말리는 성도들을 밀치고 소리친다.
작심하고 모든 교회들을 몰살하려 한다.
특히 기도하는 교회들은 심한 고통을 더 겪는다.
마귀는 의례 기도를 못하게 하는 존재가 아니던가?
사람이나 짐승이나 식물이나 모두는 호흡을 해야만 살아간다.
중국교회를 죽이기로 작정하고 먼저 기도를 끊는다.
숨통을 조이는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이 지켜 주신다.
기도하니 베드로가 옥에서 풀려나고 기도하니 죽은 자가 살아나고 기도하니 3년6개월 비가 오지 않던 곳이 비가 내린다.
기도는 주님도 하셨고 성령도 하신다.
기도는 내가 죽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기도는 내 영혼의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지금 중국은 나의 몸과 같은 것이다.
내가 몸이 아프면 괴롭듯이 중국 교회들이 고통을 당하니 괴롭다.
이 징조가 주님 오심을 재촉하는 것일까?
이 공안의 포악이 과연 끝이 있을까?
문화대혁명처럼 당하고만 있지 않을 기세다.
상당히 많은 교회들이 들고 일어난다.
성도들아 기도하자! 중국을 위해서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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