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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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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2018.8.12

내가 가는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직 소망이 있다면 주님 얼굴을 늘 뵙는 것이다.

내가 속이 상하고 아픈 것은 영혼을 사랑해서다.

내가 세상을 사랑한다면 나는 먼지뿐이지만,

내가 영혼을 사랑하기에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자라는 것이다.

만약 세상을 사랑하고 주님을 멀리했다면 이미 버림을 받은 자다.

나는 죽도록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따르려 한다.

그러기에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영혼아 주님을 노래할 지어다.

그러기에 성도들에게 열정을 쏟을 수 있고,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고,

성도들에게 고난도 참고 이기라 말할 수 있다.

이것은 나의 목회의 진심이요 간절함이다.

내가 사는 이유를 모르면 무슨 재미가 있으리오.

내가 사는 것은 오직 주를 위해서이다.

바울선생의 고백도 나의 달려갈 길은 복음이라 했다.

세상은 복음을 들으려 하지 않지만,

성도들아 우리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자!

성도들아 십자가에서 외치는 주님의 소리를 듣자!

주님은 꼭 오십니다.

2000년 동안 오시지 않았다 하여 헛소리로 들리는가!

나는 지금 주님이 오신다는 마음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그렇게 수 십 년이 흘렀어도 내 기다리는 마음은 똑 같다.

사역은 무척 힘들다.

그러나 예수 믿는 기쁨은 어제나 오늘이나 한결같다.

나는 주님을 무척 사랑하는 목회자다.

주님이 이 목회를 축복하시는 것을 날마다 기억하리라!

주님 또한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기억하신다.

이번 전교인 수련회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린다.

목마른 자들이 나아오길 원한다.

살기를 원하는 자들이 나오길 원한다.

성도들아 은혜 받아야 살고,

하나님의 사랑받아야 산다.

내 영혼을 회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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