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ntnccc.com
Tntn China Community Church

튼튼 소식

목사일념

HOME > 튼튼 소식 > 목사일념

목사일념

<목사일념31>

관리자

view : 85

목사일념

2018.8.5

일본에 다녀왔다.

골목을 돌며 전도지를 돌렸다.

마켓 앞에서도 전도지를 돌렸다.

공원에서도 전도지를 돌렸다.

교회 앞에서도 전도지를 돌렸다.

전도지가 아니라 주님의 음성이었다.

어린이 영어 성경학교가 있으니,

어린이들을 보내달라는 주님의 음성이었다.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아름다운 교회와 오사카신학교에 여장을 풀기도 전에,

전도하러 나간 것이다.

월요일에 그곳에 도착했고,

화요일 하루는 어린이와 이웃초청을 맞이하려 한 것이다.

그러나 단 한사람의 어린이가 온다는 약속이 없으니,

우리들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더윈들 무섭겠는가!

피곤인들 무섭겠는가!

그렇게 피곤과 더위를 이겨가며 전도지를 돌렸으니,

단 한 사람의 어린이는 오지 않겠는가?

기대하며 장을 보고,

찬양을 준비하고,

음식을 준비하고,

장식을 하고,

잔득 기대감에 잠 조차 오지 않았다.

우리 사랑의잔치는 일본을 목적에 둔 것은 아니지만,

3기 부흥기는 또 다른 소명이 있다.

중국을 넘어 세계로 흩어지는 한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3기 첫 사역 지를 일본으로 삼은 것이다.

오사카신학교를 통해서 한족 신학생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도한다.

한족들의 신앙이 일본인들을 앞설 것이 분명하다.

오히려 이들이 일본을 선교하리라 확신까지 든다.

나의 선교사역이야 죽을 때까지 하겠지만,

목회사역은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남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죽도록 충성하는 것이,

나의 목사일념이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입력방지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삭제를 원하시면
삭제버튼을 입력하여 주세요.

취소 삭제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