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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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2018.7.22
7월은 중국선교에 쓰임을 받자! 이다.
주님은 행 길에 새끼 나귀를 찾으시고 가져오라 하셨다.
제자들은 영문을 몰랐을 것이다.
왜 어미 나귀를 타시지 않고 새끼 나귀를 타실까?
어미는 얼마든지 주님을 가볍게 태울 수 있다.
그러나 새끼는 젖 먹던 힘까지 쓰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7월에 들어서 성도들에게 여러 가지 헌신을 부탁했다.
어떤 이에게는 홈페이지 제작을!
어떤 이에게는 카메라를!
어떤 이에게는 주일학교 어린이들 간식을!
주님은 인류를 담당하시려 인자로 오신 분이시다.
인류가 온 힘을 다 합쳐도 할 수 없는 것이 십자가다.
온 인류가 울부짖어도 할 수 없는 것이 겟세마네 동산이다.
인류가 다 헌신해도 할 수 없는 것이 채찍에 맞음이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다 이루셨고!
그는 채찍에 맞음으로 인류의 질병을 담당했다.
또한 그의 눈물과 피와 몸 찢어 헌신함이 가난과 저주를 이겼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약한 교회다.
모두가 힘을 써야만 생활이 될 만큼 연약하다.
그러나 주님은 새끼 같은 연약한 나귀를 쓰시고자 한 것처럼,
우리를 쓰시고 자 한다.
기꺼이 쓰임 받으려 하니 놀랍다.
이제 튼튼한교회 홈페이지가 완성이 되었다.
한 사람의 새끼 나귀가 주님을 태우신 것이다.
힘이 부쳤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이 홈페이지를 주님으로 알고 태웠으니...
예루살렘까지 달려가리라 믿는다.
튼튼인 들이여!
7월을 그냥 보내지 마시고...
7월 마지막 주 오후 선교파송 예배를 통해
나도 주님을 태우는 새끼 나귀가 되리라 다짐해 보자!
나와 내 가정이 주님이 쓰시도록 눈에 들자!
그분이 부를 때 외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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