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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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우린 해아래 수고가 아니라 빛 아래서 수고하는 것입니다. 해아래서 수고는 2023년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다 지나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나간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빛 아래서 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후화가 없고 버릴게 없다는 것입니다. 해아래 수고는 슬픔뿐이요 근심뿐입니다. 초로의 인생이요 나그네 인생이요 구름처럼 떠도는 인생입니다. 해아래 산더미 같은 돈을 쌓아 노아도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해아래 권력은 일장춘몽입니다. 그러나 빛 아래서는 영원한 것입니다. 예수께서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내가 세상에 온 것은 하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이 땅에 온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그저 내가 믿습니다. 믿습니다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 이란 말은 우리가 아직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하나님이 이 땅에 찾아왔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수많은 선지자들을 감동시켜 앞질러 보내시고 그리스도의 오시는 길을 예비했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예수가 아닙니다. 선지자들의 교훈은 예수의 말씀이 아닙니다. 바로 그들은 예수가 오시는 길을 예비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은 이라 말하신 그가 예수요 그것이 예수의 말씀입니다. 바로 그분이 이 땅에 왜 왔다고 성경에 말했습니까? 성경에 보면 내가 온 것은 생명을 주어 더 풍성케하려 왔다고 요한복음 10장 10절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전도하려고 왔다고 마가복음 1장 35절에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고 바로 누가복음 19장 10절에 말했습니다. 또 내가 온 것은 영생을 얻게 하려고 왔다고 요한복음 6장 38절에 말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불을 던지러 왔다 그다음에 내가 온 것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분란케 하려 왔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온 이유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오신 이치를 알지 않으면 우리는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우리의 만남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행하여 오신 그 이후부터 만나는 것입니다. 바로 거기서부터 접착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빛으로 오셨습니다. 이 빛은 세상에 비추는 참 빛입니다. 이 빛은 곧 생명입니다. 튼튼인여러분 2023년도 이 빛 가운데 살았다면 여러분은 승리의 삶을 산 것입니다. 남은 12월도 변함없이 부지런하셔서 영혼의 때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해아래 사는 사람들은 지는 해를 아쉬워하고 다시 뜨는 해를 찾아서 바쁘게 뒤겠지만 예수의 생명의 빛은 말씀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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