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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4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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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회들이 시작할 때 성령으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성령으로 마쳐야 합니다. 2023년도 시작을 성령으로 시작했으니 마지막 12월도 성령으로 갈무리를 해야 합니다. 성도는 구원 얻고 성령을 받는 것이 순리입니다. 구원을 얻은 것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오셔서 그 구원을 이루기까지 인도해 가시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성령으로 신앙생활을 성령으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성령으로 충만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또 직분을 받은 집사나 권사나 장로나 목사나 직분 자들도 성령으로 시작했으면 끝까지 성령으로 성도의 생활 계속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변화된 것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다 없어질 것들입니다. 요한복음 1416절에 성령이 오시면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으니라 했습니다.’ 육체를 훈련을 잘하고 아무리 수양을 했어도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고린도 전서 1551절에 말했습니다. 아무리 육체가 수양이 되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내 영혼 육체의 수양은 영혼에 들어갈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외모로 취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수양을 잘해도 그것은 영혼에 도움이 없습니다. 종교가 영혼에 도움이 없다는 것은 수양은 하지만 영혼에 들어가는 것은 없다 이 말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을 왜 주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영혼에 들어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면 하나님이시고 말씀이 우리와 함께 있으면 진리라 그랬습니다. 진리는 성령에 의해서만 우리 영혼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율법이 하나님 말씀이라도 진리가 될 수 없는 것은 율법을 들으면 이 겉 사람 인격이 받아 수양은 하는데 영혼 속에 들어가지 않는다 하는 것입니다. ? 성령의 도움 없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영혼 속에 못 들어갑니다. 성령의 도움으로 만이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 속에 들어올 수가 있고 하나님의 약속이 영혼 속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7절에 내 말이 네 속에 들어있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구하라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영혼 속에 들어올 때 비로소 우리의 기도도 상달되고 하나님과 우리의 교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무리 들어도 그 말씀으로 수양은 잘 할지라도 이것이 진리가 되지 아니하면 내 영혼에 들어오지 않으면 이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양을 잘 했어도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다 끝날 것입니다. 회칠한 무덤이 될 뿐입니다. 겉은 아름답게 장식한 무덤이지만 속에는 뼈가 있고 시체가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혼에 들어와야 합니다. 시편14715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달린다 했습니다. 속히 지나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 놓쳐 버리면 다시 잡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오늘 못 들으면 다음에 듣지, 어떤 사람은 하루를 무시합니다. 들어야 할 순간을 무시합니다. 별의별 핑계 삼아 무시합니다. 뿌리 없이 나무 없이 가지만 가지고 열매 맺지 않습니다. 뿌리 있고 나무 있고 가지 있어야 열매 맺습니다. 2023년도 일천번제 수없이 새벽을 깨우자! 새벽을 깨우자! 했습니다. 올 한해를 어떻게 마무리 하실 것입니까? 설영으로 시작했으니 당연히 성령으로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일년365일입니다. 52주입니다. 빠짐없이 성령으로 들었으니 성령으로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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