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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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은혜로우신 하나님, 복을 주시되 거저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은혜로우신 하나님이란 말을 깊이 우리의 심령깊이 소화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오래간만에 쓰는 단어라든가 그리고 별로 잘 사용하지 않는 그 용어에 대해서는 메모도 하고 그를 귀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흔히 많이 사용하는 말씀에 대하여는 뜻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소화되지도 아니한 채 그대로 방치해 버리고 무시해 버립니다. 성경가운데 제일 많은 단어, 최고의 많이 쓰고 있는 단어는 은혜라는 말입니다. 또 성경이 가장 귀중히 취급하고 있는 것이 은혜라는 겁니다. 이 은혜라는 단어는 그대로 쉬운 말로 선물이란 말 입니다.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가 값없이 자기의 은혜를 베푸신 자기의 복을 베푸시는 분이다 이 뜻입니다. 그러니까 은혜라는 것은 값없이 라는 뜻인데 무엇을 값없이 주느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자기를 값없이 주고 자기의 소유를 값없이 주고 자기가 아끼는 최고의 귀중한 것을 값없이 우리에게 주었다 해서 은혜라고 말 합니다. 우리는 참으로 은혜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값없이 주는 이 큰 은혜를 받았는데 무엇을 값없이 받았느냐, 오늘 여러분과 나는 이 은혜를 알지 못하고 일평생을 살아간다면 결국 우리는 저주아래 사는 것과 같습니다. 신약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느냐 하는 것은 구원을 얻었느냐, 즉 축복을 받았느냐? 또 생명을 얻었느냐, 영원히 살게 되었느냐 하는 그 뜻들이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은혜 받은 사람이라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자부심이고 긍지고 그리고 복이고 영광이고 참으로 너무나 귀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아들이라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주셨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 약속이면서 또한 응답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를 얻은 사람은 곧 영원한 약속, 그러니까 우리가 비록 죽는다 할지라도 영원히 살아 부활해서 영원히 산다고 하는 약속을 얻은 사람인 동시에 또한 그러한 응답을 확실히 받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마태복음8:1-4)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일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신명기16: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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