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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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요한복음 15장 1절 2절에 하나님은 농부시라 했고 그리고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기르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농부요 예수님은 말씀하기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포도나무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농부는 포도나무가 성공하기를 바라며 오직 포도나무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농부가 그 가지를 가꾸지만 가지가 만일 포도나무를 떠나 버리면 절로 말라집니다. 그러므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으면 과실을 많이 맺나니 그러나 너희가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랬습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절로 말라지는 것 같이 너희가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랬습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절로 말라지는 것 같이 너희가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랬습니다. 또 예수께서 과실을 많이 맺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요한복음 15장에 너희가 내게 있어 과실을 많이 맺으면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얻게 됨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가 될 때에 하님으로부터 우리가 구하는 것을 다 얻을 수 있도록 하려함이라 다시 말하면 하나님에 의해서 살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해 있을 때만이 하나님이 예수를 성공케 함으로써 우리도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에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마치 인간을 위해서라고 착각하는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르시는 목자입니다. 농부입니다. 오직 하나님은 포도나무인 예수만을 성공케 하고 예수만을 섬기게 하고 예수만을 무슨 일을 하든지 이기게 하려고 하실 것입니다. 그 가지된 우리들이 예수에게 속해 있으면 우리도 함께 사랑받지만 그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전혀 하나님의 관심바깥에 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가 되려면 그 나뭇가지같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그 포도나무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예수와 관계없는 자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너희가 나에게 있으면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시리라 너는 나와 함께 있어 너희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하리라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도록 내가 아버지께 부탁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도 있는 것 같이 부르시고 죽은 자를 산 자같이 부르시는 그 하나님의 권위가 포도나무를 왕성하도록 무성하도록 성공하도록 명하시면 왜 안 되겠습니까? 그때에 이 포도나무에 속한 가지가 되면 여러분이나 여러분 가정이나 여러분 사업이나 여러분 자녀들이나 역시 결실하고 무성한 열매를 맺고 무성한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11월 열매를 맺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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