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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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란 것은 주님의 희생의 선물입니다. 거저 준 것이 아닙니다. 내가 믿음 있는 것, 내가 착해서 믿음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믿음 있는 것, 나의 성격이 좋아서 믿음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믿음 있는 것은 주님의 희생의 선물입니다. 그가 희생이 없이는 우리에게 믿음을 각자 가지게 할 수도 없거니와 누구든지 믿음이 있다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하나님의 뜻대로 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은 주님의 뜻을 알고 받은 자들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친척이나 우리 이웃이나 우리 민족들에게 주님이 우리 위해서 이렇게 뜻을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습니다. 하고 저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저들을 불쌍한 마음을 먹기 때문에 그래서 저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당연히 주님이 이웃을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내 이웃을 사랑하고 내 친척을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민족을 사랑하기에 전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이웃나라 다른 민족에게 가서도 주님이 우리를 위하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셨는데 왜 이 소식을 모르고 있습니까? 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이 희생을 강요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마치 인간이 수고하고 행동을 노력 한 다음에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든 싸움에서 이겼을 때만이 모든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한 것을 심었을 때만이 육신의 것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승리하고 물질적으로도 승리하려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부요하신 자로서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으로 인하여 우리로 부요케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신령한 것을 심었을 때만이 이 모든 것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는 주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것이 성도요 신자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말씀한 말씀을 기억해 보면,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아버지 앞과 천사들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했습니다. 평소에 사람들 앞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뜻을 공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 그가 아들을 세상에 주고 그가 그 아들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려고 하는 그 하나님의 뜻을 평소에 기리지 않은 사람들이 어려운 어려움이 당할 때 주님은 침묵을 지길 것입니다. 기도는 주님의 침묵을 깨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 앞에서 입을 열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도움을 구할 때에 천사들 앞에서도 주님은 입을 열 것입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에 말한 것같이 천사들이 우리를 돕고 싶어 하지만 주님의 명령이 있어야 천사들이 우리를 도울 수 있을 것인데 주님의 명령이 없으니까 천사들이 도우려고 저들을 도와줄까요? 저들을 도와줄까요? 우리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천사들이 있을지라도 침묵을 지켜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위험한 일입니까? 우리는 평소에 그분과 친하게 가까이 사귐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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