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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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늘과 땅에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에 충만하신 분이시기에 아무도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산에서 혼자 생각할지라도 하나님은 그것을 들으시고 기억하시고 골방에서 말한 것을 하나님은 다 기억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가 행한 그대로 갚으신다는 겁니다. 우리는 요행을 바라면 안 됩니다. 요행을 바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영적 생활로 깊이 들어가서 더 느끼고 체험하는 바는 요행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는 행한 대로 갚으신다는 것입니다. 의를 행한 자는 의의 상을 주고 불의를 행한 자는 형벌을 갚으신다는 것입니다. 더러운 자는 그러므로 더러워서 그대로 갚으리라.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하게 갚으리라 하심입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속에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그리고 이러한 영적인 지식을 다 망각하려고 몸부림치더라도 그러나 요행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갚으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인간을 구제하는 것이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세상에 보내셔서 그 아들로 인하여 세상 죄를 짊어지게 하시고 그래서 사람을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도 그 아들을 보내서 그 아들을 희생하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다고 하는 하나님의 판단이 왔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그 아들을 희생하여 세상에 보낸 것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모든 만물보다 모든 피조물보다 특별히 사람은 달리 태어났습니다. 왜냐면은 만물이 다 흙에서 나서 한 몸뚱이를 가지고 나왔지만 사람은 흙에서도 나오고 영으로 하늘에서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흙에서 난 것을 생이라 하고 이것을 ‘산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으로 났다 하여서 ‘생영’이라 합니다. 아담이란 말은 생영이란 뜻입니다. 인간은 흙으로 난 것과 영으로 난 것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기의 영혼이 있고 육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지만 그가 육신으로 오셔서 세상에 머무시고 다시 그가 하늘에 오르셔서 하늘에서도 사시는 것같이 예수가 육신으로 오셔서 세상에 머무르셨다가 부활하신 후에 하늘에 가셔서 보좌에 앉으심 같이 우리도 육으로는 세상에 있다가 육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으로는 하나님과 함께 있게 하려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놀라운 축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이 있기에 영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이 형벌하시고 죄를 책망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그만큼 인간은 영적 존재인지라 하나님이 그렇게 관심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영을 가졌기 때문에 영은 먹는 것 가지고 못 살립니다. 마시는 것 가지고 못 살립니다. 입는 것 가지고 못 살립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만 충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간섭하시는 것은 육체만 있다면 특별히 간섭할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이 간섭하시는 이유는 영이란 존재가 되기 때문이니 영혼의 그 날을 깨어서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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