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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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돈이 많아도 병이 들면 참 부끄럽습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병이 들면 부끄럽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금 이스라엘과 하마스사이에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병은 마치 하마스 병사들이 가자지구에서 땅굴을 뚫고 들어오는 것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바로 땅굴을 뚫고 들어와 이스라엘 사람들을 죽이고 인질로 끌어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병은 쉬지 아니하고 좀을 먹고 들어옵니다. 쉬지 아니하고 어느 날 결정적인 날을 위하여 계속 구멍을 뚫고 들어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땅굴을 사전에 발견해서 그들의 행동을 저지한 것과 같이 사전에 이일을 막아야 되겠는데 막지 못한 것은 자기에게 큰 위험을 당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위험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 중에 인질로 잡혀간 사람이 있다합시다. 얼마나 슬퍼하며 괴로워합니까? 차라리 죽는 것이 났다고 하면서 울부짖는 모습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바로 당신 몸이 지금 병이 들어 마치 땅굴을 뚫듯이 병이 지금 막 침범해 들어오지 않습니까? 바로 무릎을 쑤시게 합니다. 독버섯처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암 덩어리가 몸 이곳저곳에서 생겨납니다. 머리가 갑자기 어지럽죠? 정신이 없죠? 머리가 깨지는 것처럼 아프기도 합니다. 어느 순간에 거기서 당신에게 변화가 올는지 모릅니다. 나는 고혈압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얼마 후에 보면 그 사람이 죽었던지 아니면 중풍으로 쓰러졌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이 세상은 정말 두려움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병에서 건강을 얻는 것, 이것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사하신 다음에 우리 육체가 세상에 더 잘 머물 수 있도록 하나님이 건강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내 이 건강을 보신탕을 먹고 건강을 얻는 것보다 정말 하나님의 선물로써 건강을 얻는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인간이 보약을 먹고 무진 애를 써서 건강을 얻는 것보다 하나님의 선물로 건강을 얻는다면 얼마나 감사하겠느냐? 또 평화와 그 모든 안식도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아들을 주신이가 또 성령을 선물로 주신 이가 성령과 고통을 같이 겸해 주지 않습니다. 성령과 번민을 같이 겸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성령과 질병을 같이 겸해주지 않습니다. 성령과 실패를 겸해 주지 않습니다. 성령과 파멸을 겸해주지 않습니다. 성령과 혼돈을 겸해주지 않습니다. 성령을 선물로 주셨다면 우리 순간에 질서와 그 다음에 건강과 그 다음에 평정과 평안과 행복을 같이 겸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물로 큰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삼위의 하나님 가운데 하나님의 본영을 선물로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영을 우리 가운데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튼튼인여러분 보약 먹고 건강한 것보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건강한 것 중 어느 것이 유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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