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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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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데반이 마지막 순교하는 그 순간에 가장 참말을 하였다 생각합니다.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예수가 자리에서 번쩍 일어나 그의 죽음에 경의를 표시하는 그 영광스러운 순간입니다. 정말 나를 주님이 나의 죽음에 경의를 표시해 주시겠지 하나님이 보좌에서 번쩍 일어나 경의를 표시해 주실지 정말 우리는 감히 감당할 수 가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너무 스데반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너무나 부러운 사람입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 124절에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도다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받아 누리는 보상이 부럽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이것을 보았기에 그 보상을 위하여 그는 돌로 수없이 맞았고 곤장으로 수없이 맞았습니다. 그는 또 맞고 또 맞고 또 맞았어도 고난과 박해를 오히려 기뻐하며 감당을 했습니다. 아마 오늘날 사람들이 사람들에게서 매를 맞으면 하나님 믿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아니 고난이 오기도전에 믿음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늘나라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매 맞고 핍박 받으면 이를 저주라고 생각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설명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일생을 매를 맞으며 살았습니다. 그는 이 땅에서 한 가지도 보상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이 땅에서 얻은 것은 해로 여긴다고 그랬습니다. 그는 하늘에 보상을 믿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늘에 보상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인 것입니다. 우린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설교를 들으면 착하게 살아라, 기도 많이 하라, 예수 잘 믿으면 잘산다, 여기에 얼마나 많은 삶들이 속고 삽니까? 잘산다. 이 땅에서 돈 많이 벌고 언제나 부자로 남부럽지 않게 살면서 마음대로 돈 많이 뿌리고 이렇게 살으란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주님을 위해서 시간과 물질과 우리 몸을 바칠 수 있는 데까지 전부 헌신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들을 나에게는 필요한 것만 쓰고 나머지 시간 전부 자기의 영혼을 위해서 쓰라는 것입니다. 지혜와 지식을 주님 위해서 전부 사용한다면 우리에 보상은 하늘에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 소망이 없으면 일 않습니다. 일할게 없습니다. 바로 내세가 없는 사람들이란 불신자와 똑같습니다. 우리 헌신은 보상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도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가면 처소를 예비할 것이다. 예비하면 너에게 올 것이다. 오면 너희 속에 같이 있을 것이다. 바로 영원히 이 땅에 살 것이다.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예비한 처소에 가고자 하는 그 꿈이 곧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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