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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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도해야 하나요?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는 이유를 모르면 복음을 전해야 되는 뜻을 모르면 복음을 전해야 되는 책임을 모르면 복음을 전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능력도 없습니다. 어떻게 헌신할까를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복을 달라고 아우성을 치지만 그러나 복을 받을 수 없는 중대 문제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계획한 많은 축복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나를 위하여 계획하신 바를 우리가 다 수용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 불행한 일인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라는 것은 그 뒤에 아무도 후회할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이 지난 다음에 후회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은 사람이 후회할 만큼 존재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때는 이미 지옥에 들어가고 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라 할 때에 만약에 심판이 먼저 있었다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심판을 당한 다음에 후에 돌이킬 기회를 가질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다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 최후의 형벌에 대해서 늘 성도들에게 경성하도록 명심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이 이후에 곧 성도들을 판단하실 날이 있다는 것을 꼭 아셔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은 정말 다행한 도리입니다. 영적으로 보나 신앙적으로 보나 성서적으로 보나 가장 불행한 사람은 자신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쓰지 못하는 사람 너무 많습니다. 물질이 있지만 자신의 물질을 모두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서 자기가 맡고 있는 그 직분에 대해서 얼마큼 사용하느냐에 대해서 주님이 관심을 두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일하려고 몸부림치는 분량만큼 주님의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이하에 보면 복음을 전하며 귀신을 쫓고 병고치고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주님은 연설하지 않 했습니다. 웅변하지 않 했습니다. 그는 병고치고 귀신을 쫓으며 복음을 전하시니라 하였습니다. 주님의 복음이 가는 곳에 귀신을 쫓아내고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바로 병든 자를 고쳐야 하고 이건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함께 따라야 할 것들입니다. 만약에 주님의 복음이 과연 우리에게 자유를 주며 눌린 자의 억압에서 자유를 준다면 바로 이렇게 돼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온 교인이 성령의 감동되어야 합니다. 성령에 감동되어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이번 제2차 부천지역 성장 전도 집회도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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