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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3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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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내가 지금 영적으로 어떠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일매일 일기를 쓰듯이 챙겨야 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저 세상일이 바빠서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병들었어요. 암이다. 죽을 암이다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불과 몇 개월밖에 못산다 합니다. 내내 교회 생활 하지만 지저분하게 합니다. 화끈하게 하지 못하다가 병들었다는 소식 듣고 그때부터 새벽기도 나오고 철야도 하고 산기도도 하고 전심전력으로 기도하고 성경 읽고 열심히 합니다. 내가 목회 전문가로서 판단해봅니다. 이 사람은 영적으로 권위가 있느냐 권위 있게 보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사람은 자기가 육신으로 병들었다고 해서 불과 3개월밖에 못산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전심전력으로 육체를 조금 더 연장해 보려고 이 썩어질 육체를 연장해 보려고 예수의 이름을 가져다 육체를 연장하는데 도구로 쓰려고 하고 자기가 기도하고 열심히 해서 목사의 도움을 받아 모든 것을 육체의 시간을 연장하는데 하나의 도구로 쓰려고 지원하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지 영적인 것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저 사람이 병 나으니까 영적으로 충만해졌다고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이 다음에 주님 앞에 갔을 때 주여 내 상급 어디에 있나이까? 묻지만 네가 무슨 상이 있느냐 내가 3개월 동안에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고 얼마나 했습니까? 너는 3개월 동안에 내 이름을 갔다가 네가 육체의 시간을 연장하려고 거기에 전혀 도구로 썼지 언제 네가 나를 위해서 일했느냐 네가 기도하고 모든 것을 전부가 다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갔다 네 육체를 연장하는데 썼지 내 영혼을 위해서 사용한 적이 있느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한 계시록 3장에 보면 네가 부요하다고 하나 네 가련한 것과 헐 벗은 것과 네 벌거벗은 것을 네 초라한 모습을 깨닫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밝히 깨달아라! 그러니까 갑자기 병들어서 죽을 시간이 가까워 진 사람이 그저 몸부림칩니다. 그러다가 기도 많이 하고 신령해서 세상을 떠나겠지만 어느 정도 회개하고 가겠지만 영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에게서 어떤 영적 권위를 발견한 적이 내 평생에 없습니다. 물론 다는 아니고 그중 어떤 사람은 죽음이 와도 오직 나 이제부터 나머지 삶은 영적으로 살리라 하다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니까 갑자기 살아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이름을 갔다가 육체를 연장시키는데 도구로 쓰고 하나님의 영광을 도구로 쓰고 모든 능력을 도구로 쓰고 전부 목사 안수해주세요. 기도해 주세요. 모두 육체를 연장시키는데 목사 전도사들이 하는 것은 썩어질 육체를 연장시키는데 그저 몸부림 치고 있었지 그 사람 영적인데 무슨 유익이 있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바르게 사셔야 합니다. 어리석게 하지 마시고 반드시 하나님은 그날에 판단이 온다는 것을 꼭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 그래서 요한복음 668절에 보면 영생에 말씀이 여기 계시오니 내가 뉘 게로 가오리까 라고 말합니다. 튼튼인여러분 당신의 영혼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속지 마시고 육신에 속지마시고 영으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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