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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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이 바로 믿음입니다. 우리가 그분 안에서 그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을 가지고 확신 있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믿음과 하나님의 경륜을 동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충만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진리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요한복음1장14절에 독생자의 유일하신 아들의 영광을 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 나타났던 그 은혜, 그 진리에 우리가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피조물도 이 신비를 나타낼 자가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은혜의 신비가, 우리가 안에도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믿음과 진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은혜의 신비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의 진리는, 피조물과 세상의 육신 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믿음은 바로 예수님 안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진리가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에 그분 안에 진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한복음17장에 하나님의 진리라고 말했습니다. 예수 안에 나타난 진리는 피조물들이 가지는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불교가 있고, 공자, 맹자, 많은 종교가 있고, 구약 시대에 모세와 엘리아 노아 같은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경험했던 어떤 진리가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예수님 안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신비입니다. 세상에도 신비가 있습니다. 학문 안에도, 과학 안에도, 나름대로 신비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기독교를 유별나게 신비라고 합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계시한 하나님의 믿음의 신비는 바로 하나님이 사시는 신비입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피조물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 왔습니다. 인간인데 그분 안에 대단한 능력이 있습니까? 그분 안에는 하나님의 삶이 있습니다. 그분 안에는 피조물의 생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으로 왔을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삶과 생명이 있음같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삶과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엄청난 사건이므로 상상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요한복음3장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이 아니고, 금과 은을 준다고 하면 오늘날 교회는 차고 넘칠 것입니다. 세상에 필요한 것을 예수님이 주려고 세상에 왔다면 사람들은 교회에 많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생명을 주려 하심입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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