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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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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 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은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 하신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고전15:2028)우리는 자기의 영혼을 생각해야 되는데, 우리가 거울 앞에 서면 우리의 육체가 보입니다. 육체의 모습은 각각 달라서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 육체라는 것은 많이 배우고 경험도 있고 돈도 있고 화려하고 아름답고 예쁘고 즐겁게 살지만 그것은 결과적으로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미 그것은 썩어질 것입니다. 1550절 보면,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 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요한복음 668절에 말하기를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니 내가 뉘게로 가오리까했듯이 예수의 말씀은 영원히 사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는 말씀으로라고 했듯이 떡은, 땅에서 난 것으로 식물로 된 것은 육신을 배부르게 하고 육신을 지속시켜 주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을 살립니다. 그래서 영생의 말씀입니다. 이를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를 생명수라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그리고 또 성령은 육신이 성령을 받았다고 할 때 받는 순간에 느낄 수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고 순간에 몸이 좀 새로워지고 육체 속에 들었던 병이 떠남으로써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조금 있으면 육체는 성령을 받은 것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누가 알까요? 영은 압니다. 영은 성령을 받아서 성령으로 인해서 영이 인도를 받습니다. 육체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영만이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그러면 영이 마음을 지배하고 마음이 생각을 지배할 때 생각이 육체를 그때부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의 몸은 살리는 영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내 피를 받아마셔라. 내 살을 받아먹어라.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하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영이 주의 피로 완전히 완전해야 되고 성령으로 완전해야 되고 바로 주의 말씀이 명령이 되어서 완전해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신령한 몸의 부활을 고대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신령함으로 부활하리라. 나는 신령함으로 부활하리라 나는 살기 위하여 예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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