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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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두 손 들고 축복합니다. 결혼식 때나 예배 때나 축복합니다. 무리들에게 예수의 은혜가 있을 찌어다 이렇게 축복합니다. 저는 이 축복할 때마다 감격스럽고 이 축복할 때 권위가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진 그 믿음위에 은혜를 축복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우리는 믿음에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 있는데 그 믿음에 꼭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믿음에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믿음이 은혜 받은 믿음이어야 생명 있고 은혜 받은 믿음이어야 영생에 들어가고 은혜 받은 믿음이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대하여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은혜 받지 못한 믿음을 가지고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은혜 받지 못한 믿음을 가지고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믿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 받지 못한 믿음은 곧 세상에 속한 믿음이요, 이런 믿음 가지고는 결단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은혜 받은 믿음만이 곧 하나님께 속한 믿음이요. 이 믿음만으로써 하나님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도 세상에서 믿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인간의 노력이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은혜로 말미암아서 하나님께 들어갈 수 있게 되어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누가 거룩합니까? 인간은 일평생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평생 그리스도의 공로로 거룩해지려고 하는 것이고 의로운 사람 없습니다. 그럼으로 그리스도의 공로로서 우리가 그 공로 힘입어 의롭게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과거 사람들이 예수를 눈으로 보았는데 오늘 사람들은 어떻게 봅니까? 예수님의 복음서는 예수의 공생애를 그대로 기록한 것인데 예수의 공생애를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은 이것을 읽고 그대로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보는 것과 같고 예수님을 듣는 것과 같고 예수님을 만지는 것과 똑같이 인정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 의지한 자는 능력이 똑같고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사람과 똑같은 경험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나님이 주신 이 복음을 믿는 믿음위에 은혜 받으셔야 합니다. 내 평생에 은혜 받은 믿음으로 살리라! 내 평생 은혜 받은 믿음으로 살리라! 내 평생 은헤 받은 믿음으로 살리라!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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